|椎山小聖堂跡|

椎山小聖堂跡

【椎山小聖堂跡音声ガイド】

※録音協力:長崎大学やってみゅーでスク・U-サポ事務局

椎山小聖堂跡
禁教下の迫害は、ここ伊王島にも及び、馬込の信者は激しい迫害に耐え忍んで信仰を全うし、迫害が止んだ明治4年(1871年)に馬込の椎山に初めて間口2間、奥行き4間の木造瓦葺の小聖堂を建てた。椎山キヤさんが敷地を寄進し、信者たちは喜んで材料の提供や工事を手伝った。各藩に預けられていた浦上の信者たちは、聖堂建立を聞いて「非常に励まされ、力強く感じた」と『切支丹の復活.後編』浦川和三郎著に記されている。現在の椎山墓地の北側にあったとされている。
Shiiyama Small Church Remains
Severe enforcement of Christian persecution reached Iojima during the period of the ban on Christianity. However, Christians in Magome kept their faith and after stopping the persecution, a small wooden tile-roof church was built in Shiiyama of Magome which was 3.6m wide and 7.2m long. Kiya Shiiyama donated grounds for the church and Christians offered construction supplies and assisted with the construction. Christians in Urakami who belonged to clans in the city heard about the construction and said they were “extremely encouraged and felt strong” in Wasaburo Urakawa’s book “The rebirth of the Catholic Church in Japan, Volume Two”. It is said that it was on the north side of the current Shiiyama cemetery.
椎山小聖堂遗址
禁教下的迫害,也波及到了伊王岛,马込的信徒因忍受不了迫害而抛弃信仰,在禁教结束的1871年,在马込的椎山初次建设了宽2间纵4间的木制瓦顶的小圣堂。由椎山KIYA提供土地,信徒们兴高采烈的提供材料并帮助建设。据浦川和三郎的【天主教徒的复活.后篇】记述,关在各藩的信徒们,听到建设圣堂的消息纷纷表示【受到很大的鼓舞、感觉到强大的力量】。据说圣堂在现在的椎山墓地的北侧。
시야마 소성당 옛터
일본이 크리스트교를 금지하던 시절, 크리스트교에 대한 박해는 이곳 이오지마에까지 이르러 마고메(馬込)의 신자들은 심한 박해를 인내하며 신앙을 유지했다. 1871년에 박해가 그치자, 마고메의 시야마(椎山) 산에 처음으로 3.6m×7.2m 크기의 목조 기와의 작은 성당이 건설되었다. 시야마 키야(椎山キヤ)씨가 기부한 부지에, 신자들은 기꺼이 재료를 제공하였고, 공사를 도왔습니다. 각 번(藩)에 흩어져 있던 우라카미의 신자들은 성당 건립을 듣고 “매우 힘이 되었고, 든든하게 느꼈다”고 했으며, 이는 우라카와 사부로가 쓴 ‘키리시탄의 부활, 후편’에 기록되어있다. 이 성당은 지금의 시야마 묘지 북쪽에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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